'메시 넘어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자 등극' 음바페, 10골로 2회 연속 월드컵 득점왕···월드컵 통산 22골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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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 음바페(27·프랑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골든부트(득점왕)의 주인공이 됐다.
음바페는 이번 대회에서 10골 4도움을 기록했다.
대회 결승전을 앞두고 8골을 기록 중이었던 리오넬 메시. 메시는 스페인과의 결승전에서 득점하지 못하며 음바페의 득점왕이 확정됐다.

음바페는 이번 대회에서 10골 4도움을 기록했다.
대회 결승전을 앞두고 8골을 기록 중이었던 리오넬 메시. 메시는 스페인과의 결승전에서 득점하지 못하며 음바페의 득점왕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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