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는 남겠지만 선수들은 자부심 가져야" 투헬 감독, 잉글랜드 60년 만의 최고성적에 만족감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9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20/202607192354778342_6a5ce688ce74d.jpg)
[OSEN=서정환 기자]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감독이 월드컵 3위로 대회를 마친 선수들에게 자부심을 가지라고 당부했다.
잉글랜드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3·4위전에서 프랑스를 6-4로 꺾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에 역전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던 잉글랜드는 마지막 경기에서 화끈한 승리를 거두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