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했던 90분…스페인-아르헨티나 결승전, 0-0으로 연장전 돌입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4 조회
-
목록
본문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이 연장전에 돌입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연장전에 돌입했다.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대회 결승전이 정규 시간 90분 동안 골이 나오지 않으며 연장전에 들어갔다.
스페인은 90분 동안 슈팅 15개를 때리고도 1골도 넣지 못하는 등 결정력에서 아쉬움을 보였다. 반면 아르헨티나는 단 1개의 슈팅도 하지 못하고 퇴장 악재까지 발생했지만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골키퍼 선방으로 승부를 이어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