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2부리그 팀에 0-1 패배→맨유 골키퍼는 이적 암시…"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 관심 있는 제안 있었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부리그 팀에 0-1 패배→맨유 골키퍼는 이적 암시…"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 관심 있는 제안 있었어"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키퍼 라데크 비티크가 출전 기회를 위해 이적을 원하고 있다.

맨유는 19일(한국시간) 핀란드 헬싱키에 위치한 헬싱키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렉섬에 0-1로 패배했다.

이날 맨유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으로 인해 핵심 선수들이 대거 빠졌다. 그럼에도 조슈아 지르크지, 파트리크 도르구, 브라이언 음뵈모, 루크 쇼, 해리 매과이어 등 1군 선수들이 선발로 출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