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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정호연, 월드컵 결승 떴다…톰 크루즈·베컴과 시작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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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배우 정호연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의 시작을 알린다.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은 2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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