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데고르·이승우와 '세계 3대 초신성'이었는데…할릴로비치, 미국 폭격 맞은 이란 프로팀 간다→페르세폴리스 합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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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한때 마르틴 외데고르(아스널), 이승우(전북 현대) 와 함께 세계 최고의 축구 유망주로 평가받았던 크로아티아 미드필더 알렌 할릴로비치가 이란 리그 페르세폴리스FC로 향할 전망이다.
이란 '테헤란 타임스'는 19일(한국시간) "페르세폴리스가 전 바르셀로나 미드필더 알렌 할릴로비치 영입에 가까워졌다. 양측의 협상은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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