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전담 마크 안 합니다!" 스페인 데 라 푸엔테 감독의 선언…"22년 전에 해봤는데"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7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리오넬 메시에게 전담 마크를 붙이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미국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격돌한다.
경기를 앞두고 스페인 데 라 푸엔테 감독은 메시를 전담 마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하겠다"라며 "내가 세비야 U-19 감독이었을 때 바르셀로나 원정 경기를 했다. 그때 메시라는 소년에 대해 아주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라고 회상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