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가 국대 감독직 원한다…직접 '아시안컵' 언급→"내게 잘 맞을 거야, 가족적인 측면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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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사비 에르난데스가 국가대표팀 감독직을 맡고 싶다고 고백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8일(한국시간) "사비가 자신이 다음 지도자 커리어에서 국가대표팀을 맡는 게 좋겠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사비는 국가대표팀 감독직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가족과 시간 때문이었다. 그는 "가족적인 측면에서 국가대표팀은 나에게 잘 맞을 거다. 클럽 팀은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는 걸 허락하지 않는다. 내겐 아직 어린 아이들이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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