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 7도움에도 통한의 눈물 쏟았다' 김민재의 뮌헨 동료이자 프랑스 국대 윙어 마이클 올리세, 라커룸서 슈팅 미스 자책→울어버렸다…'2골 넣을 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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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매체 '레키프'가 프랑스 국가대표 윙어 올리세(바이에른 뮌헨)가 잉글랜드와의 3~4위전 후 자신의 실수를 자책하면서 울었다고 19일 보도했다.
올리세가 선발 출전한 프랑스는 이날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잉글랜드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위 결정전에서 4대6으로 졌다. 양 팀은 수비라인을 올리며 난타전을 펼쳤다. 공격에 무게를 둔 경기였다. 잉글랜드는 부카유 사카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등 빼어난 골결정력으로 프랑스 골문에 6골을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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