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헬 또 대형 실수했나…잉글랜드 스타 충격 고백, 월드컵 3위 결정전 해트트릭 후 "몸 상태 아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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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언론 디애슬레틱은 19일(한국시각) '사카는 월드컵에서 더 많이 뛰고 싶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는 19일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위 결정전에서 6대4로 승리했다. 무려 10골이 터진 난타전, 기대감이 낮았던 경기는 이번 대회 가장 뜨거운 경기로 변모했다. 그 중심에 사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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