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발칵 뒤집혔다! "해트트릭 하잖아! 아르헨전 왜 뺐어?"…3~4위전 '해트트릭' 사카 "부상? 몸상태 좋아, 더 뛰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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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내 몸상태 좋다. 난 잉글랜드의 영광을 위해 더 뛰고 싶었다."
영국 매체 '더선'은 19일(한국시간) 프랑스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3위 결정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부카요 사카가 월드컵에서 더 뛰고 싶었다고 고백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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