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막 내린 프랑스축구 14년 데샹 시대…"아름다운 8주간이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1 조회
-
목록
본문
남아공 대회 혼란 잠재우고 강팀 되돌려놔…후임엔 지단 유력
데샹 감독
[AP=연합뉴스]
데샹 감독[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월드컵에서 대표팀과 함께 한 8주간이 아름다웠습니다"고 말했다.
14년 동안이나 장기 집권한 디디에 데샹 프랑스 축구대표팀 감독은 마지막 경기를 패배로 마쳤지만, 웃으며 작별을 고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작성일 2026.07.19 12: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