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했지만' 음바페, 56년 만의 단일 대회 10골…메시 넘어 '일단' 득점왕 '예약'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4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19/202607190819772912_6a5c0acf30450.jpg)
[OSEN=정승우 기자]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패배 속에서도 월드컵 역사를 새로 썼다. 한 대회 10골과 통산 22골. 음바페는 일단 리오넬 메시를 넘어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자로 올라섰다.
프랑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에서 잉글랜드에 4-6으로 패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