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맹활약? UEFA 30위권 '3류 리그' 아닌가…어떤 플레이도 의미 없다, 상위권 이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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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설영우는 동유럽을 언제 탈출할 수 있을까.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호 주전 수비수로 뛴 설영우가 어느새 동유럽으로 건너 가 새 시즌 첫 경기를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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