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클랜드 현수막? 그때 난 태어나지도 않았다" 아르헨티나 GK의 지나친 쿨함, 자국 팬 분노 조장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5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18/202607181712775626_6a5b3f71ea436.jpg)
[OSEN=강필주 기자] 아르헨티나 축구국가대표팀 주전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33)가 너무 쿨한 답변을 하는 바람에 조국 팬들의 거센 비난에 직면했다.
에밀리아노는 지난 16일(한국시간)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가 2-1로 역전승을 거두는 데 힘을 보탰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