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PK 양보했나?" 손흥민, 직접 밝혔다 "부앙가가 원래 LAFC의 전담 키커, 나는 그 점을 존중한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3 조회
-
목록
본문

18일(한국시간) 손흥민(LAFC)이 LA 갤럭시전 3-0 승리 후 인터뷰 중이다. 애플 티비 캡처

LAFC 공격 듀오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Getty Images코리아
도스 산토스 감독이 이끄는 LAFC는 18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LA갤럭시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리그 메치데이 16에서 만나 3-0으로 승리했다.
손흥민은 ‘LA 더비’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총 76분 활약했다. 후반 12분에는 오른발 슈팅으로 쐐기골을 터트리며 LAFC 승리에 크게 이바지했다. 특히, 더비전 터진 득점이 손흥민의 이번 시즌 리그 첫 골이라 더 의미가 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