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결승전 티켓 가장 싼 게 '1634만원'…이게 말이 돼? BTS·마돈나 온다고 하지만→부자들 잔치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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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하프타임 공연 영향인 걸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결승전 티켓 가격이 크게 치솟고 있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18일(한국시간) "리오넬 메시와 라민 야말 간의 맞대결에 마돈나·BTS 등 화려한 공연도 영향인가? 결승전 티켓 최고가가 2만 4995달러(약 3722만원)에 이르렀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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