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월드컵 아픔 덜어내는 리그 1호골 작렬…LAFC 3위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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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34·LAFC)의 월드컵에서의 아픔을 ‘리그 1호골’로 덜어냈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각) 미국 LA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펼쳐진 ‘2026 미국 프로축구 MLS’ 정규리그 16라운드 원정에서 선발 출전, 후반 12분 3-0으로 달아나는 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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