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퍽' 뒤통수 차인 손흥민, PK 양보했다→리그 첫 골은 다음에…LAFC, LA 갤럭시에 전반 2-0 리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1 조회
-
목록
본문

[OSEN=고성환 기자] 손흥민(34, LAFC)이 페널티킥이 아닌 필드골로 리그 첫 골을 노린다. 전담 키커인 그가 드니 부앙가(32)에게 공을 양보했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리는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16라운드에서 LA 갤럭시와 더비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이 끝난 현재 LAFC가 2-0으로 리드 중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