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 뱉고 조롱하고…품격 없다!" 아르헨티나 향한 반감 폭발…英 '스페인 이겨라!' 울분 섞인 '함성' 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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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더선'은 18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팬들과 유명 인사들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스페인 파이팅이란 함성을 질렀다. 그들은 아르헨티나는 잉글랜드를 이기는 과정에서 온갖 반칙을 범했다. 심지어 조롱 현수막을 들고 춤까지 추는 모습을 보였다고 비난했다'고 보도했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는 2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미국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북중미월드컵 결승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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