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작심발언 "축구인들 각성하고 반성해야, 한국 축구 많은 개혁 필요" 작성자 정보 스포츠뉴스 작성 작성일 2026.07.18 01:00 컨텐츠 정보 132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 주장을 맡았던 기성용(37, 포항 스틸러스)이 쓴 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관련자료 이전 "비겁한 감독 때문에 졌다!" 투헬, 맹비난에도 꿋꿋…"감독이 100만 명은 있는 거 같네" 비아냥→"대회 최고의 경기였다" 항변 작성일 2026.07.18 01:00 다음 "아르헨티나는 축구 역사상 가장 야비한 팀"…西 기자, 스페인 우승 예측! "스페인은 아름다운 축구 해" 작성일 2026.07.18 01: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