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축구대표팀 공개 저격 "로봇을 선수로 추천하겠다, 우승할 수도"…브라질 후폭풍 거세다→"전세기로 1명 귀국 창피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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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자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룰라 대통령은 대표팀 비행기를 타고 귀국한 선수가 단 한 명에 불과하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만약 브라질이 이번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면 모든 선수들이 브라질로 돌아와 우승 세리머니를 즐겼을 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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