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or 벨링엄 처분 가능성"…'크랙' 올리세, 레알서 음바페와 프랑스 듀오 결성하나? "이미 프랑스 동료들에게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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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마이클 올리세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원하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올리세가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의 차기 대형 영입 대상이 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올리세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 동안 팀 동료들에게 레알로 이적하고 싶다고 알렸다"라고 보도했다.
올리세는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이자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하고 있는 윙포워드다. 레딩에서 성장한 후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두각을 나타내 2024-25시즌 뮌헨으로 이적에 성공했다. 뮌헨에서 기량이 만개했다. 두 시즌 동안 107경기에 출전해 42골 54도움을 기록했는데, 특히 2025-26시즌 루이스 디아즈, 해리 케인과 함께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트리오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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