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빈, 월드컵 휴식기 이후 첫 경기에서 시즌 2호골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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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세인트루이스 시티SC의 정상빈이 월드컵 휴식기 이후 첫 경기에서 골을 터트렸다.
정상빈은 17일(한국시간) 에너자이저파크에서 열린 스포르팅 캔자스시티와 홈경기 선발 출전, 64분을 소화하며 골을 터트렸다.
0-0으로 맞선 전반 28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정상빈은 17일(한국시간) 에너자이저파크에서 열린 스포르팅 캔자스시티와 홈경기 선발 출전, 64분을 소화하며 골을 터트렸다.
0-0으로 맞선 전반 28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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