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에서는 통할지 몰라도 월드컵은 어렵다"…호나우두, 41세 호날두에게 냉정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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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17/202607171400779307_6a59b80f57579.jpg)
[OSEN=정승우 기자] 브라질 축구의 전설 호나우두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의 현재 경쟁력을 냉정하게 평가했다. 사우디아라비아 무대에서는 여전히 통할 수 있으나 월드컵 수준을 감당하기에는 신체적인 한계가 뚜렷해졌다는 진단이다.
포르투갈 '아 볼라'는 15일(한국시간) 호나우두는 "몸은 어느 순간 더 이상 버티기 어렵다는 신호를 보낸다. 호날두와 네이마르 모두 자신의 의지와 신체 능력 사이에서 한계에 도달하는 시점이 온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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