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대통령 '메시보다 미신'…"재킷 입고 TV 볼래요"[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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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대통령 '메시보다 미신'…"재킷 입고 TV 볼래요"[월드컵]](https://news.nateimg.co.kr/orgImg/na/2026/07/17/8013508_high.jpg)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 ⓒ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대망의 결승전을 앞두고,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선택은 '메시'보다 '미신'이었다.
AP는 "밀레이 대통령이 자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결승전을 '직관'하지 않고, TV로 볼 예정"이라고 17일 보도했다.
아르헨티나의 대통령이라면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결승전 현장에 참석, 고국을 응원할 법도 하다. 특히 아르헨티나의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가 우승 트로피를 드는 모습은 당연히 직접 봐야 할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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