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또또 충격 행동! 메시 혹은 야말과 우승 세리머니 같이 한다…"102경기 내내 외면하다 결승전 등장"→16강 탈락 미국 국가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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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여러 의미로 역사적인 무대가 될 전망이다.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이 우승컵을 놓고 격돌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직접 경기장을 찾아 시상식에 참석해 우승 트로피 전달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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