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아버지!"…'쏟아지는 눈물 꾹 참았다' 월드컵 준결승 해설 직전 아버지 사망→英 국대 출신 해설위원 비통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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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출신 해설위원이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을 앞두고 아버지를 여의는 비극적인 일이 발생했다.
영국 더선은 16일(한국시간) "BBC 해설위원 마이카 리처즈는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경기 중계를 앞두고 아버지의 사망 소식을 들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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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7.17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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