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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공격력≥잉글랜드 전체의 공격력'…BBC, "통계 집계 이후 최초의 드리블 성공 9+2어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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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는 잉글랜드 선수 11명을 상대로 사실상 혼자 공격했다. 드리블과 페널티 박스 안 터치, 기회 창출까지 잉글랜드 선수단 전체와 맞먹거나 뛰어넘었다.

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잉글랜드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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