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우리땅" 박종우 사례처럼 징계 받을까…"말비나스는 아르헨 땅" 정치적 세리머니→조사 대상 가능성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0 조회
-
목록
본문

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로 역전승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오는 20일 오전 4시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스페인과 우승 트로피를 놓고 격돌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작성일 2026.07.16 18: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