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전, 메시가 씻겨줬던 그 아이…이제는 월드컵 우승 가로막는다 '스페인vs아르헨티나' 결승 대진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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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은 오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우승컵을 놓고 격돌한다. 메시는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우승에 도전하고, 야말은 자신의 첫 월드컵 정상 등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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