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천금 어시스트 2개로 아르헨티나 결승행 이끈 '축구의 신' 메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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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 잉글랜드에 2-1 역전승 거두고 2회 연속 결승행
리오넬 메시
[AFP=연합뉴스]
리오넬 메시[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서른아홉 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기어이 두 번째 월드컵 결승 무대에 오른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일원으로 메이저 대회에만 나가면 작아졌던 메시는 2021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처음 조국에 우승 트로피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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