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월드컵 상처 아직 크다'→LAFC 감독 "쏘니 감정적으로 완벽하지 않아…대표팀과 나라 진심으로 아끼기 때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5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손흥민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아쉬움을 완전히 털어내지 못한 채 소속팀 로스앤젤레스 FC(LAFC)로 돌아왔다.
하지만 LAFC는 손흥민이 다시 팀을 위해 헌신할 준비를 마쳤다고 확신하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