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꼭 출전할 것" 토트넘 감독이 직접 밝혔다! '시즌 12호골' 절호의 기회…'11G 7골' 빌라 킬러 '기대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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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손흥민(33·토트넘 홋스퍼)의 다음 경기 출전이 확정됐다. 앙제 포스테코글루(60) 토트넘 감독이 직접 손흥민의 아스톤 빌라전 출격을 예고했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15일(한국시간) "손흥민은 빌라전에 꼭 뛸 것이다"라며 "선발 여부는 두고 봐야 한다.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출전 시간을 더 늘리는 게 합리적이다"라고 밝혔다.
토트넘 전담 기자로 알려진 알레스데어 골드는 빌라전 예상 베스트 11에 손흥민을 넣었다. 그는 손흥민, 브레넌 존슨(22), 도미닉 솔란케(27)가 스리톱으로 나설 것이라 예상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의 토트넘 올 시즌 핵심 공격 자원들이 빌라전에서 호흡을 맞출 것이란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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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오른쪽)이 브렌트포드전 승리 후 제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포옹을 나누고 있다. /AFPBBNews=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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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이 찰칵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영국 매체 '풋볼 런던'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15일(한국시간) "손흥민은 빌라전에 꼭 뛸 것이다"라며 "선발 여부는 두고 봐야 한다.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출전 시간을 더 늘리는 게 합리적이다"라고 밝혔다.
토트넘 전담 기자로 알려진 알레스데어 골드는 빌라전 예상 베스트 11에 손흥민을 넣었다. 그는 손흥민, 브레넌 존슨(22), 도미닉 솔란케(27)가 스리톱으로 나설 것이라 예상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의 토트넘 올 시즌 핵심 공격 자원들이 빌라전에서 호흡을 맞출 것이란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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