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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FA 월드컵 4강 탈락에도 투헬 지지, BBC "유로2028 이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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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잉글랜드축구협회는 투헬 감독을 내보낼 의사가 없다.

잉글랜드는 7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 경기에서 1-2로 역전패했다.

잉글랜드는 후반 10분 앤서니 고든의 선제골로 앞섰으나, 이후 지나치게 수비적인 교체를 이어가다 아르헨티나에 주도권을 내주고 역전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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