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분 남기고 이기고 있는데 5백 선다고? 홍명보 느낌" 영국인 피터도 투헬 감독 소극적 전술에 극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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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토마스 투헬 감독의 ‘홍명보급 오판’에 방송인 피터도 분노했다.
FIFA 랭킹 4위 잉글랜드는 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메르세데스 벤츠돔에서 개최된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준결승에서 3위 아르헨티나에게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잉글랜드는 프랑스와 3,4위전으로 밀려 60년 만의 월드컵 우승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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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7.1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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