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결승서 만나다니…19년전 메시가 씻겨준 아기의 정체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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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가 ‘축구종가’ 잉글랜드를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 오른 가운데 이미 결승 티켓을 거마쥔 스페인의 ‘신성’ 라민 야말과 메시의 특별한 인연이 화제다.
19년 전 스마살 메시가 생후 6개월이던 야말을 목욕시키는 사진이 2024년 공개된 이후 다시 재조명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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