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아르헨티나 스칼로니 감독 "물속에 퍼진 피 냄새에 달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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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선제골 뒤 물러서자 아르헨티나 파상공세로 2-1 역전승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감독
[EPA=연합뉴스]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감독[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물속에 피 냄새가 퍼졌고, 우리는 그걸 향해 달려들었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잉글랜드를 상대로 또 한 번 역전 드라마를 쓴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의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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