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브라질뿐인 월드컵 2연패, '축구의 신' 메시가 무려 64년 만에 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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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늙지 않는다.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가 엄청난 존재감을 뽐내며 드라마 같은 역전승을 이끌었다.
아르헨티나는 7월 16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 잉글랜드와의 맞대결에서 2-1로 역전승했다.
먼저 앞서간 건 잉글랜드였다. 후반 10분 고든이 로저스의 크로스를 감각적인 슈팅으로 연결해 아르헨티나의 골망을 갈랐다.
아르헨티나는 7월 16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 잉글랜드와의 맞대결에서 2-1로 역전승했다.
먼저 앞서간 건 잉글랜드였다. 후반 10분 고든이 로저스의 크로스를 감각적인 슈팅으로 연결해 아르헨티나의 골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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