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재능과 재회시키길 원한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초대박 소식! 튀르키예 명문이 금쪽이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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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페네르바체가 마커스 래시포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원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맨유 유스 출신인 래시포드는 지난 2024-25시즌 후반기부터 맨유 생활이 꼬였다. 후벵 아모림(현 AC 밀란 감독)과 갈등이 있었고 2025년 2월 애스턴 빌라로 임대를 떠났다. 생애 첫 이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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