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어디까지 추락하나…황의조가 뛰었던 보르도, 재정 문제로 6부리그 강등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8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지롱댕 드 보르도가 6부리그로 강등됐다.
프랑스 '레퀴프'는 15일(한국시간) "프랑스 축구 재정 감독 기구(DNCG) 항소위원회는 보르도의 전국 리그 제외를 확정했다"라고 보도했다.
보르도는 한때 프랑스를 대표하는 팀 중 하나였다. 프랑스 리그앙(6회), 쿠프 드 프랑스(4회), 트로페 데 샹피옹(3회), UEFA 인터토토컵(1회) 등에서 트로피를 든 경험이 있다. 김경중과 황의조가 뛰며 한국 팬들에게 잘 알려진 팀이기도 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