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이 데샹의 10분의 1?' 지단 감독 선임 대형 암초…프랑스, 계약은 사실상 합의했는데 '법'이 발목 잡는 중→정부 특별 승인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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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지네딘 지단 감독의 프랑스 축구대표팀 부임이 사실상 초읽기에 들어갔지만, 정작 계약서에는 아직 서명하지 못하고 있다.
프랑스축구연맹(FFF)이 새로운 법률에 따른 연봉 상한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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