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규정 무시했다…FIFA의 '막장' 행정! 선수 안전+경기력보다 '돈벌이' 우선, 마돈나-BTS 등 '특별 공연' 위해 하프타임 30분으로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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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의 막장 행정이 절정에 다다랐다.
영국 '타임즈'는 15일(이하 한국시각) "FIFA가 공연을 진행하기 위해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을 약 30분으로 늘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경기 규칙이 허용하는 최대 15분을 넘어서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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