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지단 온다! 음바페 어떻게 휘어 잡을까?…결승행 좌절 프랑스, 데샹 감독 14년 만에 물러난다→"지단 부임 확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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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스페인에 완패하며 월드컵 3회 연속 결승행에 실패한 프랑스 축구대표팀이 새 사령탑 영입으로 변신을 도모한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끝나면 '레전드' 지네딘 지단 감독이 부임해 유럽축구연맹(UEFA) 2028 유럽축구선수권(유로 2028), 그리고 2030 월드컵(모로코·스페인·포르투갈)을 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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