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입은 인플루언서 무릎에 앉히고 요트 파티→"브라질 국민에 침 뱉었다"…비니시우스 16강 조기 탈락 후 여론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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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선은 15일(한국시각) '비니시우스가 월드컵 탈락 직후 인플루언서와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거센 비판의 중심에 섰다'고 보도했다.
비니시우스가 몸 담고 있는 브라질 대표팀은 노르웨이에 지면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탈락했다. 브라질 팬들은 비니시우스의 행동이 시기적절하지 않다며 불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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