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비키니 입은 인플루언서 무릎에 앉히고 요트 파티→"브라질 국민에 침 뱉었다"…비니시우스 16강 조기 탈락 후 여론 최악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비키니 입은 인플루언서 무릎에 앉히고 요트 파티→"브라질 국민에 침 뱉었다"…비니시우스 16강 조기 탈락 후 여론 최악
버지니아 폰세카와 요트 파트를 즐기는 비니시우스. 사진=더선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월드컵 조기 탈락후 인플루언서들과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 더선은 15일(한국시각) '비니시우스가 월드컵 탈락 직후 인플루언서와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거센 비판의 중심에 섰다'고 보도했다.

비니시우스가 몸 담고 있는 브라질 대표팀은 노르웨이에 지면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탈락했다. 브라질 팬들은 비니시우스의 행동이 시기적절하지 않다며 불만을 드러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