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골 내주고도 막고 또 막고…"중요한 건 포기하지 않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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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서울U18 골키퍼 이현서
창단 1년도 안 된 팀…숭실고 맞아 쏟아지는 수십개 슈팅에 몸 던져
보인고 등 경기 앞두고 “카보베르데와 보지냐처럼 도전하고 배운다”

제59회 대통령 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에 참가한 서울 인터서울U18 이현서가 지난 14일 충북 제천시 봉양건강축구캠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천 | 한수빈 기자 [email protected]
보인고 등 경기 앞두고 “카보베르데와 보지냐처럼 도전하고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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