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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리 발목 걷어차고도 심판 불만?' 프랑스 데샹 감독, 결국 심판판정 불만…프랑스는 0-2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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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디디에 데샹 프랑스 감독이 스페인전 완패 후 심판 판정에 불만을 드러냈다. 하지만 경기 내내 프랑스가 거친 플레이를 펼쳤던 만큼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함께 나오고 있다.

프랑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스페인에 0-2로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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