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언제까지 굴릴 생각인가…불혹의 미드필더, 또 대표팀 은퇴 연기 가능성 등장 "새 감독, 첫 번째 과제 모드리치와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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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글로부는 15일(한국시각) '슬라벤 빌리치는 모드리치가 대표팀 은퇴를 연기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당시 3위로 대회를 마쳤던 크로아티아는 이번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는 더 높이 오르지 못했다. 32강에서 포르투갈을 마주한 크로아티아는 1대2로 패배하며, 2018년 준우승, 2022년 3위로 월드컵을 뒤흔들었던 돌풍이 끝났음을 직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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