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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최고의 선수, 막기 위해 맨투맨 검토"…투헬 감독 '최후의 수단'까지 동원! '60년 만에 우승 도전' 英 축구의 신과 맞대결 [2026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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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최고의 선수, 막기 위해 맨투맨 검토"…투헬 감독 '최후의 수단'까지 동원! '60년 만에 우승 도전' 英 축구의 신과 맞대결 [2026WC]
잉글랜드가 15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전을 치른다.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감독./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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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가 15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전을 치른다.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감독./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감독이 리오넬 메시를 봉쇄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응책을 검토 중이다.

잉글랜드는 16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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