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최고의 선수, 막기 위해 맨투맨 검토"…투헬 감독 '최후의 수단'까지 동원! '60년 만에 우승 도전' 英 축구의 신과 맞대결 [2026WC]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3 조회
-
목록
본문
!["메시는 최고의 선수, 막기 위해 맨투맨 검토"…투헬 감독 '최후의 수단'까지 동원! '60년 만에 우승 도전' 英 축구의 신과 맞대결 [2026WC]](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7/15/2026071510103406978_l.jpg)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감독이 리오넬 메시를 봉쇄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응책을 검토 중이다.
잉글랜드는 16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을 치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