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결승 하프타임이 무려 30분?…'15분 규정' 사실상 무시, FIFA '선수 안전보다 흥행 우선' 또 도마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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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결승전이 파격적인 하프타임 운영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FIFA가 슈퍼볼을 연상시키는 초대형 하프타임 공연을 준비하면서 휴식 시간이 약 30분까지 늘어날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이는 국제축구평의회(IFAB)가 경기 규칙에서 정한 최대 하프타임 시간인 15분을 두 배 가까이 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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